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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전기산업, 스팀전기오븐···한식, 양식, 중식 등 150여 가지 요리-기사내용

(주)대신전기산업 2023.10.30 09:01 조회 309
㈜대신전기산업(대표 홍영택)은 위생용소독기, 튀김기, 전기오븐, 그리들, 식판소독기 등 주방가구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1996년 설립됐다. 자외선 살균소독기를 비롯해 전기식 소독고와 전기온장고 등을 생산히며 주방용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그동안 대신전기산업은 호텔, 학교, 관공서, 군부대, 구내식당, 고속도로 휴게소, 병원 등에 제품을 납품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에 유통망을 형성하고 시장 점유율 6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과 전국 1일 처리 AS시스템을 갖추고 고객가치의 최우선과 철저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다.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은 Q마크를 획득하는 등 품질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매출에 10%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할 정도로 꾸준히 투자한다.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신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대신전기산업이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스팀전기오븐은 한식, 양식, 중식, 제빵까지 다양한 150여 가지의 요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 예열보온 기능에 6가지 저장 메모리로 간편하게 원터치 요리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자동 청소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다. 게다가 70℃~130℃사이의 스팀으로 요리하여 조리과정에서 음식물의 영양소가 그대로 간직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력 확보 철저한 서비스 실천을 통해 꾸준히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에게 최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일 출근해 생산라인을 둘러보는 것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홍 대표는 품질관리, 납기준수 등을 꼼꼼히 챙겨왔다. 

이런 홍영택 대표의 노력은 회사를 '경쟁력 있는 회사'로 키웠다. 주방문화의 큰 흐름에 맞춰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신뢰를 통해 명실상부한 주방용품 전문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대신전기산업은 해외시장 개척 수출시장 확대와 다변화를 위해 제품경쟁력 확보를 극대화 한다는 전략이다. 홍 대표는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 기술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은 결과다”며 “앞으로 앞서가는 기술력을 통해 종합적이고 다양한 주방용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영훈기자  banqu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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